시도의회, 전범기업 제품 구매 거부 '조례 제정'
전라북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가 일본 전범기업 284개사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들 광역시도의회는 전범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제한이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기 위해 광역자치단체별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김철 기자2019-08-14
다시 만난 1,2위...선두 탈환 노린다
프로축구 선두 경쟁이 갈수록 치열합니다. 2위로 내려앉은 전북현대는 선두 울산현대를 바짝 뒤쫓고 있는데요, 모레 홈에서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치면서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현대는 최근 세 경기에서 1승 2무로 주춤했습니다. 하지…정원익 기자2019-08-14
군산 항만역사관 '좌초 위기'
근대역사 중심도시인 군산시가 관광 자원 확보 차원에서 항만 역사관을 추진해 왔는데요. 하지만 예산 확보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계획대로 추진될 지 불투명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상업항으로 국내에서 6번째로 개항한 군산항의 역사를 담을 역사…김진형 기자2019-08-14
"전주 종합경기장, 롯데에 넘기지 말아야"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롯데로부터 우리 땅 지키기 시민운동본부가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의 힘으로 세운 전주 종합경기장을 롯데에 넘겨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롯데 뿌리는 일본 자본이라는게 중론이라며 전주시가 시민의…송창용 기자2019-08-14
"일본은 사죄하라"...전교생의 외침(대체)
일본은 여전히 위안부 피해자의 역사적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본을 향해 농촌의 중학교 학생들이 동영상을 만들고 진정한 사죄를 촉구했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올라온 4분 57초짜리 영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이야…강혁구 기자2019-08-14
"기억하겠습니다"...위안부 기림의 날
오늘은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를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로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뒤여서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 전북에서도 피해자들을 기억하는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먼저,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평화의 소녀…나금동 기자2019-08-14
주뉴스 예고 (수)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전북에서도 피해자들을 기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 완주의 삼우중학교 학생들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책임을 촉구하는 영상을 만들어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08-14
오늘밤 소나기...광복절도 20~60mm 비 (8뉴스)
날씹니다. 전북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밤에는 곳에 따라 5에서 7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광복절인 내일도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모레 아침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를 보이겠…나금동 기자2019-08-14
전북 상인연합회, 일본 경제보복 규탄
전라북도 상인연합회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했습니다. 전통시장 상인연합회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는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판결에 대한 명백한 보복행위라며, 일본이 경제보복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과거사에 대해 …송창용 기자2019-08-14
전주시, '동산동' 명칭'여의동'으로 변경
일제 잔재인 전주시 동산동이라는 명칭이 여의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주시는, 동산동의 명칭을 여의동으로 바꾸고 오늘 현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동산은 일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 창업자의 호로, 동산동은 일제강점기에 있던 동산농사주식회사 전주지점에서 유래됐…송창용 기자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