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롯데로부터 우리 땅 지키기 시민운동본부가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의 힘으로 세운 전주 종합경기장을
롯데에 넘겨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롯데 뿌리는 일본 자본이라는게 중론이라며
전주시가 시민의 공간이자
역사문화의 상징인 종합경기장을
롯데에 넘긴다면
후손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과
상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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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