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가
일본 전범기업 284개사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들 광역시도의회는
전범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제한이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기 위해
광역자치단체별로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역시도의회의 이런 움직임이
기초의회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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