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교권 침해 534건...지난해 증가세
자유한국당 김한표 국회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34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는 102건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였는 데, 학생 폭언과 욕설에 따른 모욕과 명예훼손이 4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권대성 기자2019-09-24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내일까지 이동중지
경기도 김포와 파주의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자 방역당국이 내일 낮 12시까지 전국 돼지 농장과 관련 종사자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북도는 돼지 열병 발생 농가와 도내 돼지 농가 사이에 아직 역학관계는 없는 …하원호 기자2019-09-24
교육청 "법적 근거 없는 상피제 도입 안 해"
전북교육청이 자녀가 다니 고등학교에 부모가 교사로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상피제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오늘 확대 간부회의에서 상피제는 법적 근거가 없어 도입할 수 없는 데다가 평등권 침해 소지가 있고 교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권대성 기자2019-09-24
검출 기준 강화…발목잡힌 '옻' 산업
옻은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이 옻을 활용한 기능성식품 개발을 추진하는 이유인데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옻 속에 들어 있는 알러지 물질에 대한 검출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산업화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19-09-24
전주시 민간위탁 환경미화원 노조 파업 철회
전주시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던 민간위탁 환경미화원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전주시 민간위탁 환경미화원 노조는 근로조건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범시민 연석회의 구성하기로 전주시와 합의하고, 내일부터 예고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또 지…송창용 기자2019-09-24
혁신도시 인근 퇴비공장'신고대상 배출 시설'지정
혁신도시 악취 저감을 위해 김제 용지면의 가축분뇨 액비화, 퇴비화 사업장 4곳이 다음달부터 신고대상 배출시설로 지정됩니다. 신고대상 배출시설로 지정되면 일반기준보다 강화된 배출 허용 기준이 적용되고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조업정지 명령을 내릴 수 …하원호 기자2019-09-24
자해 또는 극단적 시도로 병원 찾는 환자 증가
자해나 극단적 시도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실은 전북지역에서 자해 등으로 상처를 입어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2014년 814명에서 지난해 천 152명으로 4년 만에 4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의원…이승환 기자2019-09-24
8뉴스 예고
전북의 마을기업 10곳 가운데 1곳이 수익성 악화 등을 이유로 평균 4년 안에 문을 닫고 있습니다. 그나마 살아남는 마을기업의 67%는 연 매출액이 1억 원을 밑돌고 있습니다. ------------------------------ 교육부가 고교 학사관리 공정성을 위해 교사와 자녀가 같은…김철 기자2019-09-24
새만금 한중산단 협력교류회 열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중 산업협력단지로 지정된 새만금에서 두 나라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한중산업단지 협력교류회가 열렸습니다. 국장급 실무회의에서 한중 두 나라는 산단 실무협의체 구체화, 산단 경제협력방안 연구 결과 공유,…하원호 기자2019-09-24
선거 앞두고 금품 돌린 조합장 징역형
전주지법 남원지원은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남원의 한 조합장 62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둔 지난 3월 조합원 11명에게 모두 550만 원을 돌린 혐의로 기소…정원익 기자20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