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와 파주의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자
방역당국이 내일 낮 12시까지
전국 돼지 농장과 관련 종사자 차량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북도는 돼지 열병 발생 농가와
도내 돼지 농가 사이에 아직 역학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파주와 김포 등 경기도 5개 시군과
강원도 철원 등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축산 관련 차량의 이동도
전면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돼지농장 밀집지역 154개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는 오늘 마무리 됐고,
검사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