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해나 극단적 시도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실은
전북지역에서 자해 등으로 상처를 입어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2014년 814명에서
지난해 천 152명으로 4년 만에 4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의원은
자해나 극단적 시도를 분석한 결과,
20대가 가장 많고, 10대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며 정부가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과
교육에 보다 힘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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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