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쾌청, 일교차 주의…전주 한낮 25도
구름 없이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동안 기온은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전주와 익산 25도, 남원 26도로 아침과 한낮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 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 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전주 14도, …강혁구 기자2019-09-24
교육청 "법적 근거 없는 상피제 도입 안 해"
전북교육청이 자녀가 다니 고등학교에 부모가 교사로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른바 상피제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오늘 확대 간부회의에서 상피제는 법적 근거가 없어 도입할 수 없는 데다가 평등권 침해 소지가 있고 교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권대성 기자2019-09-24
검출 기준 강화…발목잡힌 '옻' 산업
옻은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이 옻을 활용한 기능성식품 개발을 추진하는 이유인데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옻 속에 들어 있는 알러지 물질에 대한 검출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산업화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19-09-24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경기도 김포와 파주의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자 전라북도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돼지 열병 발생 농가와 도내 돼지 농가 사이에 아직 역학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파주와 김포 등 경기도 5개 시군과 강원도 철원 등…하원호 기자2019-09-24
'셰어하우스' 잇단 범죄…사각지대 우려
2, 30대 남녀 5명이 함께 살던 지적장애 여성을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사건,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지난해 군산에서도 여러 명이 한 곳에 모여 사는, 이른바 셰어하우스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주거비 부담을 줄이려는 셰어하우스가 자칫 범죄 사각지…주혜인 기자2019-09-24
학교로 위장전입 했는데...학교는 "몰랐다"(자막대체)
자사고와 외고 같은 학교 진학률이 높은 한 사립중학교에 위장전입으로 전학을 온 사례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 주소로 위장전입한 경우도 있었는데, 학교는 몰랐다고 말합니다. 오정현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자제 전형을 통해 전국에서 학생들을 모집 하는 자율형 …강혁구 기자2019-09-24
이재용 승계 겨냥...국민연금 압수수색(최종)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인데요, 그룹 차원의 경영권 승계 작업을 인정하는 대법원 판결 뒤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정원익 기자2019-09-24
법원.검찰청사 활용 차질...방치되나
조만간 전주지방법원과 검찰청이 신청사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현 청사 자리에는 전북 출신 법조삼현을 기리는 로파크 등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건립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 자칫 청사가 장기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송창용 기자2019-09-24
검출 기준 강화...발목잡힌 '옻' 산업
옻은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이 옻을 활용한 기능성식품 개발을 추진하는 이유인데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옻 속에 들어 있는 알러지 물질에 대한 검출 기준을 대폭 강화하면서 산업화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19-09-24
'셰어하우스' 잇단 범죄...사각지대 우려
2, 30대 남녀 5명이 함께 살던 지적장애 여성을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사건,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지난해 군산에서도 여러 명이 한 곳에 모여 사는, 이른바 셰어하우스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주거비 부담을 줄이려는 셰어하우스가 자칫 범죄 사각지…주혜인 기자201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