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강체험시설)갈등 '봉합'...불씨는 여전
군사시가 선유도에 만든 공중하강체험시설의 이용객이 늘면서 차량 정체와 소음 같은 불편을 겪는다는 주민 불만도 나오고 있습니다. 군산시가 주민들과 개선책을 찾기로 합의했는데 갈등의 불씨는 여전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 인근에 설치된…김진형 기자2020-09-15
"추석에 안 와도 된다"..."따뜻한 거리두기"
추석 명절은 민족 대이동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가지요. 하지만 올해 추석은 여느 해와는 확연하게 다른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 코로나 확산을 우려한 부모들은 일찌감치 자녀들의 귀향을 말리고 나섰고, 전라북도 역시, 따뜻한 거리두기에 …주혜인 기자2020-09-15
자율주행차 부품업체, 새만금에 250억 원 투자
자율 주행 차량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카네비컴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카네비컴은 오는 2천 22년까지 2백5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백여 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입니다.하원호 기자2020-09-14
사회복지 종사자 63% "이용자에게 폭력 경험"
복지시설 종사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각종 폭력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 사회복지연구소가 복지시설 종사자 6백 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4.5%가 이용자에게 멱살을 잡히는 등 신체적인 폭력을 경험했고, 언어폭력까지 포함하면 63.1%…하원호 기자2020-09-14
바이톤 파산 위기...일자리효과 축소 우려
순풍을 타는 듯했던 군산형 일자리가 협약을 맺은지 1년이 다 되도록 정부공모에 신청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심기업인 명신과 위탁 계약을 했던 중국의 바이톤 사가 파산 위기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명신이 대체기업을 찾아 계약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하원호 기자2020-09-14
민주노총 "추석 연휴 택배 분류 인력 늘려야"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성명을 내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폭증하는 만큼 연휴 기간만이라도 한시적으로 택배를 분류하는 인력을 늘려달라고 택배업체와 우정사업본부에 요구했습니다. 국토교통부도 지난 10일, 분류 작업 인력과 휴게시설 확충 등 택배 기사 …주혜인 기자2020-09-14
누적 확진자 100명..."추석발 확산 막아야"
지난 1월 30일 전북에서 첫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뒤, 7달 반 만에 누적 확진자가 꼭 백명이 됐습니다. 다행히 광복절 광화문 집회를 기점으로 폭발적으로 늘던 확산세는 한풀 꺾였습니다 하지만 연중 가장 인구 이동이 많은 추석 연휴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아직 …주혜인 기자2020-09-14
해외 입국자 2명 코로나19 확진...누적 99명
해외 입국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가 99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11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10대와 30대 남성은 군산시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각각 양성으로 확인돼 군산의료원에서 격리치료를…나금동 기자2020-09-13
수도권, 2단계로 완화...전북, 20일까지 2단계
정부가 내일(월)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합니다. 이미 2단계를 시행하고 있는 전북은 예정대로 오는 20일까지 사회적거리를 2단계로 유지합니다. 일상이 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예배를 시작하기 전, 예배…나금동 기자2020-09-13
(휴)만경강.전주천 수문 원격 개폐장치 설치
전주시가 홍수가 났을 때 만경강과 전주천에 있는 수문을 원격으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1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홍수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홍수 때 공무원이 현장에 나가지 않아도 신속하게 수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 피해를 …송창용 기자202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