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성명을 내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폭증하는 만큼
연휴 기간만이라도 한시적으로
택배를 분류하는 인력을 늘려달라고
택배업체와 우정사업본부에 요구했습니다.
국토교통부도 지난 10일,
분류 작업 인력과 휴게시설 확충 등
택배 기사 불이익 금지에 대한 내용을 담은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9-1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