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 2차례 외출 50대 벌금 3백만 원
전주지법 형사 제6단독은 지난 4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기간에 두 차례에 걸쳐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피고인의 행위를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나금동 기자2020-10-29
여교사 7명 '몰래 촬영' 고교생 퇴학 처분
전북교육청이 여교사 7명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전주의 고등학생에 대해 퇴학 처분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피해 교사들에게는 특별 휴가와 함께 심리 상담을 권고했습니다.나금동 기자2020-10-29
병원 직원 확진..."추가 전파 가능성 낮아"
도내 한 병원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도, 방역당국은 병원내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주에 사는 전북 164번째 확진자는 모 병원의 직원입니다. 지난 주말 광주에서 만난 지인이 코로나19에…권대성 기자2020-10-29
"한빛원전 재가동"..."안전성 의문"
한빛원전은 행정구역상 전남 영광에 있지만 고창은 경계를 맞대고 있고 부안, 정읍과도 불과 2,30km 거리에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지만 만에 하나 사고가 나면, 이들 시군은 물론 도내 상당수가 영향권에 들어가게 됩니다. /// 정부가 정비를 하기 위해 2…정원익 기자2020-10-29
익산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5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익산시 웅포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다섯 명 가운데 78살 A씨 등 한 명이 숨지고 네 명이 다쳤습니다. 이들은 공공근로를 가던 길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권대성 기자2020-10-28
소비자 심리지수 지난달보다 크게 올라
전북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크게 올랐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10월 중 전북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92.4로 지난달보다 7.7%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정원익 기자2020-10-28
성추행 혐의 교수 항소심 '무죄'...시민단체 반발
제자와 동료 교수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 교수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진술이 여러 차례 바뀌고,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무죄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시민사회는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지는 판결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나금동 기자2020-10-28
가족 3명 확진...서울 확진자 접촉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1명은 정읍시청 직원으로 한때 청사 일부가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민원실 등 정읍시청 일부 사무실들의 문이 굳게 잠겨 있습니다. 시청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권대성 기자2020-10-28
학우 돈 수천만 원 안 갚은 대학 부학생회장 구속
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학우 30여 명에게 선거비용 명목으로 빌린 2천8백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전주의 한 대학교 부학생회장 A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A씨가 돈을 갚지 않은 채 사라지자 지난 6월 고소했고, 경찰은 A씨를 최근 …주혜인 기자2020-10-27
창업.중소기업 터전 '혁신창업허브' 개관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형 공장인 전주 혁신창업허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혁신창업허브는 기업들의 성장을 도우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2년 전 경기도 성남에서 드론업체를 …송창용 기자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