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3천만 원 이상 체납자 출국금지 추진
군산시가 3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출국금지를 추진합니다. 출국금지 요청 대상자는 모두 94명이며 체납액은 65억 원에 이릅니다. 금지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며, 군산시는 우선 다음 달에 출국금지 예고장을 체납자들에게 …강훈 기자2024-05-30
순창군, 농기계 임대 사업소 운영 (시군)
농민들에게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임대 사업소가 순창군 복흥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임실군은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복흥면에 설립한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다음 달 3일부…김학준 기자2024-05-30
군산형 일자리... 전기차 클러스터 물거품
군산형 일자리 사업의 핵심 기업인 명신이 전기 완성차 생산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히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목표는 사실상 물 건너갔고, 협력업체들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산 지원도 끊긴 상황이어서 군산형 일자리…김진형 기자2024-05-30
"추가 지정 없다"... 전주형 일자리 무산
이런가 하면 탄소기업을 중심으로 추진돼 온 전주형 일자리는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상생형 일자리 사업의 성과가 빈약하자 정부가 더 이상 추가 지정을 하지 않겠다고 한 건데요. 익산형 일자리 사업의 경우에도 사업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2024-05-30
옛 대한방직 부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옛 대한방직 부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늘 열린 도시계획 위원회에서 오는 2029년 6월까지 5년 동안 옛 대한방직 부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18일, 대규모 개발 사업의 …김진형 기자2024-05-30
"준설 공사, 하천 생태계 파괴"
하천의 퇴적토를 제거하는 준설 공사 때문에 전주 삼천의 어종이 급감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어종이 다시 늘어날 것이라며 하천 생태계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하천에 여러 차례 그물…강훈 기자2024-05-29
"하천 정비사업, 전주 하천 생태계 훼손"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부터 전주천과 삼천에서 이뤄진 준설 공사로 하천 생태계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마전교 부근의 경우 준설 전인 지난 2023년 10월에는 18종의 어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준설 공사가 진행된 이후인 지난달부터…강훈 기자2024-05-29
남원시, 친환경 축사 31억 원 지원
남원시가 31억 원을 들여 축사의 악취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주군이 무주읍에 복합문화시설을 개관했습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친환경 축사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1천30여 농가에 모두 31억 원을 들여 분뇨…이정민 기자2024-05-29
명신, "철수 계획 없어...사업 전환"
군산형 일자리 사업의 핵심 기업인 명신이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중국 전기차 위탁 업체의 계약 미이행과 판매 감소 등으로 경영이 어려워진 만큼, 친환경 완성차 사업에서 자동차 부품과 설비 사업으로 전환해 경쟁력을 확보…김진형 기자2024-05-29
쿠뮤 필름, 전주 스튜디오... 부지 확보는?
영화, 아바타와 뮬란 등이 촬영된 뉴질랜드의 쿠뮤 필름 스튜디오가 전주에 제2스튜디오를 건립하기로 했는데요 전주가 영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지만 부지 확보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뉴질랜드의 쿠뮤 필름 스튜디오가 전주시…김진형 기자202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