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에게 농기계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임대 사업소가 순창군 복흥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임실군은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복흥면에 설립한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다음 달 3일부터 운영합니다.
임대 사업소는 굴착기와 트랙터,
농약 살포기 등 14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농민들은 2박 3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성용/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농업인들의 영농 불편 해소와 경영비를 줄여 돈 버는 농업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임실군은 다음 달부터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관광 주민증을 보유한 방문객들은
임실에 있는 카페와 식당, 붕어섬 등
26곳에서 할인 또는 무료 입장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완종/임실군 관광기획팀장 :
관광객과 지역 상권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마케팅을 펼쳐 관광 생활 인구 유입을 확대하겠습니다. ]
남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자람뜰'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92억 원을 들여
남원시 조산동에 들어선
육아종합지원센터에는
장난감 도서관과 놀이실, 보육실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구파 백정기 의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순국 90주년 학술회의가 다음 달 5일
정읍 YMCA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구파 백정기 의사의 활약상과
애국정신, 인간적 면모를
재조명하게 됩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