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부터
전주천과 삼천에서 이뤄진 준설 공사로
하천 생태계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마전교 부근의 경우
준설 전인 지난 2023년 10월에는
18종의 어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준설 공사가 진행된 이후인 지난달부터는
4종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생태 복원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전주시에 제안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