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군축제 15개가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리산 산수유꽃 축제와 삼례딸기 축제 등
8개 지역축제가 취소됐고,
남원 춘향제와 익산서동축제 등 7개 축제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10개의 또 다른 축제가
개최 여부를 고심하고 있어서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축제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