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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7/13, 월) (20년 7월 13일)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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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7/13, 월) (20년 7월 13일)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 출연기관장들의 교체 시기가 
다가오면서 인사청문을 강화해 
전문성 있는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출연기관장의 경우 공개모집을 하지만, 
이후 절차에는 도지사와 이사회의 의중이
크게 반영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5곳에 불과한 
인사청문 대상 기관을 늘리고,
인사청문 제도를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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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지역개발 공모사업에서
전북의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투자 선도지구'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사업'이 선정돼,
국비 백억 원을 지원 받게 됩니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으로는
진안·무주의 
'GEO FRIEND 탐사일주 여행'과
김제의 '어우렁더우렁 백산에 머물다' 등
관광사업 2개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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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이
법정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전북 14개 시군의
평균 구매율은 0.52%로, 
관련 법에서 규정한 기준인 1%를 넘는 곳은
완주와 익산 단 두 곳에 불과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복사용지, 행정봉투 등 
구매 실적을 높일 수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구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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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내연 기관 중심의 자동차 산업을
수소 전기차와 충전식 전기차로 바꾼다는 전라북도의 산업구조 개편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생산한
수소전기 트럭은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해 유럽 수출길에 오른 반면,
군산의 '충전식 전기 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중국 바이튼사의 경영난에 
명신의 전기차 생산이 불투명해지면서 
빨간불 켜졌기 때문입니다.

전라북도는 군산형 일자리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하면서 사태를 예의 주시할 예정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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