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치 경쟁 격화..."원팀 대응해야"
광주 전남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의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전이 뜨겁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전북에서는 서명운동을 주도해온 시민사회단체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수년간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정원익 기자2026-01-28
"식당 2곳이 전부"...기본소득 '그림의 떡' 될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 순창군이 다음 달부터 기본소득으로 15만 원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달리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사는 곳에 따라 사용처를 제한해 놨기 때문인데, 정작 돈을 받아도 쓸 곳이 없다는 불만이 벌써…이정민 기자2026-01-28
전북연구원, 연구역량 강화.혁신 추진
전북 도정의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이 연구 역량을 강화합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해 48건이었던 정책 현안 과제 발굴 목표를 올해 70건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저연차 우수 연구자 포상과 현장 조사팀 등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유사 기능을 통합해 조직 운영의 …변한영 기자2026-01-28
'전방주시 태만' 사고 잇따라...경찰 단속 강화
최근 전방주시를 게을리하다 발생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전북경찰이 다음 달 28일까지 단속을 강화합니다. 단속 대상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지정차로 위반 등이며, 사이렌 순찰과 도로전광 표지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2…김민지 기자2026-01-28
전북도 1금고 이자율 2.34%...전국 5번째 낮아
전북자치도 1금고의 12개월 이상 정기예금 이자율이 전국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북은 2.34%로 전국 평균인 2.61%에 미치지 못했으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5번째로 낮았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금리 평균은 2.52%로 집계된 가운데, …변한영 기자2026-01-28
전북도-BNP파리바 협약...핵심산업 금융 지원
전북자치도가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와 AI, 바이오 등 5개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BNP 파리바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신…변한영 기자2026-01-28
피지컬 AI 전문가 회의체...사업 확장 논의
올해부터 전북에서 추진되는 피지컬 AI 실증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체가 본격 가동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회의를 열고 전북 로봇산업 육성과 앵커기업 참여,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 인공지능산업육성위원회 산하에 …변한영 기자2026-01-28
이전기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 중단 지시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이 운영해 온 수도권 통근버스의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전기관에 보낸 공문을 통해 오는 3월까지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해지로 위약금이 발생하는 경우 6월까지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창용 기자2026-01-28
노병섭 대표 "에코스쿨, 1학교 1태양광 보급"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에코스쿨 만들기'를 약속했습니다. 노 대표는 학교를,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을 키우는 공간으로 바꾸겠다며, 학교마다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에코스쿨 만들기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최유선 기자2026-01-28
조현 “트럼프 발언, 국회 비준·쿠팡 사태와 무관”…야당은 외교력 질타
조현 외교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이 국회 비준 동의 절차나 쿠팡 사태, 온라인플랫폼법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미국이 실제로 요구하는 것은 대미투자특별법의 국회 통과와 대미투자 이행 단계 진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야당은 김민석 총리…김철 기자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