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에코스쿨 만들기'를 약속했습니다.
노 대표는 학교를,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시민을 키우는 공간으로 바꾸겠다며,
학교마다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는 등에코스쿨 만들기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또 350여 개의 폐교를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센터로 조성해
환경교육과 문화, 돌봄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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