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생활 안정 설 명절 종합대책 시행
전북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시행합니다. 우선, 온누리 상품권으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2만 원 한도로 환급하고, 지역상품권 할인율은 최대 20%로 확대합니다. 또, 전국 고속버스 운행은 하루 130여 대, 철도는 6일 동안…변한영 기자2026-02-05
전주가정법원 가시화..."사법서비스 개선될 것"
전주가정법원 설치법이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하자, 전북변호사회와 지자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는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주를 비롯해 군산과 정읍, 남원에도 가정법원 지원이 설치돼 보다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가 가…강훈 기자2026-02-04
남원시의회, '테마파크 빚 520억' 추경 통과
남원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520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예산은 테마파크 소송에서 패소한 남원시가 대주단에 진 빚을 갚는데 사용됩니다. 앞서 남원시의회는 테마파크 문제에 대해 반복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지만 정책 결정 과정에 충분히 …정상원 기자2026-02-04
심보균, 익산.군산.김제 통합 '중추거점도시'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익산과 군산, 김제를 하나로 묶는 중추거점도시 구상을 내놨습니다. 심 전 차관은 세 지역의 통합을 통해 차기 지방선거인 민선 10기에는 반드시 단일 행정구역의 통합시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정원익 기자2026-02-04
'설득·발전' 핵심 키...특별법 무엇 담기나?
완주 전주 통합에 대해서 정치권이 요구하는 내용은 결국 특별법을 통해 뒷받침돼야 하는데요 이 특별법이 완주군 설득의 근거가 되고 장기적으로는 전북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촉박한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얼마나 알짜 내용을 담을 수 있을지 …변한영 기자2026-02-04
반대 세력 결집... 군수 입지자들 가세
완주에서는 안호영 의원이 밝힌 통합 찬성 입장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군의원에 이어서 오늘은 완주군수와 군수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안호영 의원이 통합 찬성을 밝힌 지 이틀 만에 …김학준 기자2026-02-04
'최소 10조' 이상...특례도 지원해야
완주 전주 통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전북 의원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도내 국회의원들은 최소 10조 원 이상의 재정 지원과 실질적인 특례 보장을 정부에 요구했는데요, 정부가 빠른 시일 안에 답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관영 지…정원익 기자2026-02-04
"국민연금만 바라보나"...전북도에 쓴소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사회와 상생 의지를 다졌습니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그동안 도민 기대에 미흡했다면서도 전북의 금융인프라는 달라진 게 없다며 전북자치도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니…이정민 기자2026-02-04
임실 성준후.진안 천춘진, 군수 출마 선언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이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성준후 전 행정관은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지역 소득으로 연결하고 촘촘한 생활 밀착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옥정호와 섬진강을 미래 자산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안군수 출마를 선언한 천춘진 …정원익 기자2026-02-04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률 89%... 이달 말 지급
전북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률이 90%에 육박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순창과 장수에서 신청을 받은 결과 4만 3천여 명이 접수해 89%의 신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신청자들에 대해서는 서류 검토와 실거주 확인을 거쳐 이달 말부터 1인당 월 1…변한영 기자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