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경찰서는 군산과 충북 등에서 공장을 빌려 불법으로 폐기물 수천 톤을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4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가 폐기물을 버린 군산 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는 지난 달 25일 불이 나
일주일 만에 꺼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A씨와 함께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조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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