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이 내일(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건설업과 제조업 등 폭염 고위험 사업장 1천 곳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시원한 물 제공과 냉방장치 설치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이며,
온열질환 발생이 잦은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는
불시 점검도 실시합니다.
익산지청은 다음 달 15일부터는 본격적인 감독 체계로 전환해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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