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하천에서
초등학생 A군이 물에 빠져,
구급 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군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6-05-3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