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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1천 6백만 원 들여 시트 등 교체 논란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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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가 의원들이 사용하는 버스에 천 6백 만원을 들여,

시트를 바꾸고 내부를 꾸며 예산낭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도의회는 최근 내구 연한이 지난 버스 대신 1억 4천만 원 가량의

새 버스를 구매한 뒤 천 백만 원을 들여 고급 시트로 교체했으며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커텐과 썬팅 장착에 5백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이 때문에 멀정한 새 시트를 바꾸고 새차 치장에 천 6백만 원이나

투입하는 게 적절하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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