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의 공무원노조와 농민회 등
4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김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가 시민들에게 사죄하고
시민의 의회로 거듭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불륜과 막말로 얼룩진
김제시의회가 절망감만 안기고 있다며,
진정한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모레(17일)로 예정된
하반기 의장단 선거를
공정한 절차로 진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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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