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부천의 코로나19 확진자를 만났다가
감염된 군산의 50대와 60대
방문판매업체 여성과 관련해
아직까지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은 두 명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6백79명의 검체를
의뢰한 결과 541명이 음성을 받았고,
138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두 확진자의
휴대전화 위치추적과 카드 사용 내역 등을 분석해 추가 동선이 있는 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