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수능 때 격리시험장과 대체시험장이 마련되고, 방역담당관이 배치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수험생 발생을 대비해, 일반시험장 61곳과는 별도로
격리시험장과 대체시험장 14곳을 준비하고
방역담당관도 5백40여 명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병원에서 시험을 치르게 하고,
수험생 확진자가 병원의 수용한계를
넘어서면 교육부에 수능연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