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에서 스마트 재배 농법으로 키운
상추가 처음으로 출하됐습니다.
정읍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에서 처음으로
공기열 냉난방시설을 갖춘 농장입니다.
이곳에서 스마트 재배 농법으로 키운
상추 수확이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이 농가는 올해 상추로만 6천만 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선창수/부안군 신소득육성팀장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팜 지원을 강화하고 그곳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농가 소득 증대와 부안군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박물관 측은 해마다
정읍 역사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전시와
다양한 역사 교육, 체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시가 조례를 개정하고
넷째 자녀 출생 축하금을 기존보다
두 배 많은 2천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14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박은순/남원시보건소 건강생활과장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여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기를 기대합니다."
고창군이
'농업농촌 3분 영화 전국 공모전'을
심사할 주민 100명을 모집합니다.
고창군은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열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창의
농업농촌 자원을 대상으로 만든
3분 영화 가운데 우수작을 뽑을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