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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폭력 근절' 인권교육 강화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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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폭력 근절' 인권교육 강화

감독과 선배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전라북도와 시군이 소속 선수단의 인권교육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도청 소속 5개 경기 종목의 감독과 선수 등을 대상으로 폭력 근절 등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시군에도 관련 교육과 지도감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소속의 선수와 감독은 21개 종목에 175명입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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