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남원 상록골프장 등을 방문한
광주 125번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해
도내에서는 108명이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108명 가운데
골프장 이용자 등 21명,
식당에서 동선이 겹친 8명 등 29명을
2주간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자가격리자 가운데 도내 거주자는
18명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방문한
골프장 인근 식당의
카드 결제 내역을 확인해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