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공의대 남원 설립안 이달 중 발표될 듯

2020-07-09

공유하기

공공의대 남원 설립안 이달 중 발표될 듯

정부가 이달 안에 남원에 공공의대를 설립하는 안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에 장기 군의관 위탁생 20명을 추가해 70명 규모의 공공의대를 남원에 만드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와 여당, 정부는 협의를 마치는 대로 공공의대 설립안이 포함된 의사인력 확충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