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남원지청은 수년 동안 장애인들을 학대한 혐의 등으로 장수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
이사장 67살 A씨와 원장 60살 B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3년가량 장애인 16명을 폭행하거나 성추행하고 장애인
생계급여 등 8천9백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지검은 보호자가 없는 장애인 3명의 보호를 위해
전주지법에 성년후견개시 심판도 청구했습니다.@@@
2020-07-09
가 공유하기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수년 동안 장애인들을 학대한 혐의 등으로 장수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
이사장 67살 A씨와 원장 60살 B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3년가량 장애인 16명을 폭행하거나 성추행하고 장애인
생계급여 등 8천9백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지검은 보호자가 없는 장애인 3명의 보호를 위해
전주지법에 성년후견개시 심판도 청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