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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서원 세계유산 등재 1주년 '행사 다채'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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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서원 세계유산 등재 1주년 '행사 다채'

정읍시가 무성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디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합니다. 무주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반딧물 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거듭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통일신라말 문장가인 최치원을 기리는 사당으로 시작된 정읍 무성서원, 전북에서 세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 일 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풍류와 도에 대한 강좌와 국악연주, 유교 문화 답사 프로그램 등이 펼쳐집니다. ----------------------------- 무주군이 대표 전통 시장인 반딧불 시장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주군은 65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남대천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입니다. (int) 이은창 무주군 산업경제과장 천만 관광객 유치를 내다보는 우리 군으로서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의 '무료 간병 온종일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수술이나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돌봐 줄 가족이 없는 경우 14일 동안 간병비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재하 남원시 주민복지과 담당 경제적으로 어러운 분들이 제때 치료를 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생활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권역별 청소 관리책임제를 도입했습니다. 임실군은 12개 읍면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로 전담팀을 배치해 관리책임을 강화했습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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