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입국한 군산 주한미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북의 33번째 확진자가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6일, 미국에서 입국해
군산 미 공군기지에 격리돼 있던
20대 주한미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경기도 오산에 있는
주한미군 환자 격리소로 옮겨져
이 확진자와 접촉한 도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33명으로 이 가운데 16명은
해외에서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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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