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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남원 상록골프장·식당 방문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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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확진자, 남원 상록골프장·식당 방문

광주의 1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4일 남원의 골프장 등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방역당국이 접촉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4일, 오전 5시 20분부터 낮 12시 10분까지 남원시 대산면에 있는 상록골프장을 이용했고, 이후 인근 식당에서 50분 가량 머물렀습니다. 방역당국은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면서 공무원들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이 골프장에 전북의 공무원들도 방문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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