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노동층인 삼, 사십대의 고용상황이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지난 2010년 39만 7천명이던
전북의 삼, 사십대 취업자 수가
지난해 36만 1천명으로 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업률 역시 3.2%로 17개 전국 시도 가운데
인천 다음으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한국은행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GM 군산공장 폐쇄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