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주시 LH와 역세권 개발 '갈등'
전주시의 반대 속에 LH가 전주역세권
개발을 강행할 태세여서
전주역 주변 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김승수 전주시장과 LH전북본부장이
전주역 주변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해
만났지만 서로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전주역 주변 개발사업은 지난
2018년 전주시와 LH가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추진됐지만, 올해 전주시가
주택보급율이 이미 백%를 넘어선 데다
추가 공급물량도 대기하고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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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적재불량 화물차 '달리는 시한폭탄' 아찔
적재 불량이나 중량 초과 등 위반행위로
적발된 전북지역 화물차들이
한해 평균 천여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물차의 적재 불량이나 중량 초과 행위는
적재물 낙하 사고로 대형 교통사고는 물론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어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 의식 전환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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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2면)
장애인 탈시설화 예산부족 지원정책 한계
정부가 국정과제로 내놓은 장애인 탈시설 정책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 탈시설화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과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탈시설화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히지 않은데다, 장애인 탈시설
예산이 장애인 예산현액 가운데 6.7%에
불과해 장애인 소득보장과
자립 생활 촉진이라는 취지를 살리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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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직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재난지원금 반짝특수 전통시장 체감경기 '뚝'
전국소상공인 6월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북지역 전통시장 경기체감지수는 87.1로 지난달에 비해 26.6포인트 떨어진 반면
소상공인들은 91.8을 기록해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전통시장은 재난지원금이 급속히
소진되면서 체감경기지수가 한 달만에
뚝 떨어졌지만, 소상공인들은
개학과 영업규제 완화 등으로
소비가 촉진돼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