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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민간위탁시설 4곳 재무관리 '허술'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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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민간위탁시설 4곳 재무관리 '허술'

전주시가 민간에 운영을 맡긴 시설들이, 규정에 맞지 않게 보험에 가입하고 직원에게 급여를 더 지급하는 등 재무관리를 허술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주시는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와 교통공원, 책마루 어린이 작은도서관, CCTV 관제센터 등 민간위탁시설 4곳에 대해 재무감사를 벌여, 모두 1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전주시는 적발 사항에 대해 재정상 환수조치와 주의, 시정명령 등을 내렸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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