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 입국한 50대 남성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2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31명으로
늘었습니다.
멕시코 출장을 마치고
어제(6일) 입국한 50대 남성 확진자는
원광대병원에 입원했고,
이 남성과 함께 출장을 다녀온
회사 동료는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조치됐습니다.
어제(6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은 군산의료원에 입원했고,
인천공항에서 군산까지 이 여성을 태워 온
지인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