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계산 출렁다리를 당분간 개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순창군은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광주 전남과 가깝고, 이들 지역의 방문객이 적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리 기둥이 없는 현수교인
채계산 출렁다리는 길이 270미터에
높이 90미터로 지난 3월 개통됐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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