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변조 방지 기능 등이 있는
이른바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이 전북에서도
이달부터 도입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필름식 번호판이
태극문양과 대한민국 영문표기가 들어가
디자인이 유럽 번호판처럼 바뀌었고
위변조 방지 기능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필름식 번호판은
14개 시군, 25곳의 번호판 제작소에서
차량 소유주가 원하면 교체할 수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