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이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투자금을 받은 뒤 잠적했던
전주의 한 대부업체 대표 47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2018년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대부업체 직원 등 16명을 속여
천 395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장상인들이 A씨에게 비슷한
수법으로 피해를 봤다는 사건에 대해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