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의회 윤리특위가 잇단 추태를 벌인
유진우 의원을 제명하기로 했습니다.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북에서 의원직을 잃는 첫 사례가 됩니다.
- 법원, 순직 인정...김승환 "수용 못해"
성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교사에 대해 법원이 순직을 인정했지만 김승환 교육감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타워 중심 개발 고집...공론화위 당황
자광이 옛 대한방직 부지에 타워 중심의
복합 개발만 수용하겠다고 밝혀 합의점을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