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여름철을 맞아 선별진료소에
냉방기를 지원하는 등 진료여건을
개선합니다.
전라북도는
선별진료소 9곳에 냉방기를 설치하고
의료진에게 바람이 잘 통하는 방호복과
냉방조끼를 지급합니다.
또한 3곳의 선별진료소는
컨테이너 등 간이 형태가 아닌
별도 건물 형태의 상시 선별진료소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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