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쯤
정읍의 한 도로에서 차량을 훔친 뒤
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로
20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훔친 차량으로 정읍 시내를
돌아다니다 새벽 2시 40분쯤,
신호표지판까지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 등 차에 있던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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