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도움이 되는 알짜 정보입니다.
전주의 사회적기업인 전주도우누리에서
산모교실을 운영합니다.
내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열리는 산모교실은
임산과 출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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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잠시 문을 닫았던
진안의 홍삼스파와 홍삼빌이
다음 달 1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진안군은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그리고 방문자 명단 관리를 통해
감염병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다만 방문객을
하루 최대 300명으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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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 안전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나 화재에 따른 사망,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다치는 등
15가지 사고에 대해
최대 1억 5천만 원이 지급됩니다.
부안군민들은 별다른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는 만큼,
피해를 본 주민들은 부안군 안전총괄과에 보험금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