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 코로나가 전북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대전 환자 2명이 찾은
전주의 음식점에서
전주 여고생이 감염된데 이어,
같은 날 이곳을 방문한 광주 출신 대학생과
이 학생의 친구인 익산 출신 여대생이
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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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응급환자가 닥터헬기를 타고
전북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담당 의사가 없다는 이유로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마터면 큰 일이 날 수 있었다며
가족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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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특산물인 흰찰쌀보리로 만든
짬뽕라면이 인깁니다.
흰찰쌀보리의 판로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