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와 시공사 사이의 법적 다툼이
해결되면서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익산시는 진입도로 공사를 맡은 업체가
지난 2018년 공사 대금을 올려 달라며
제기한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0년 전 시작하고도
공사비 확보가 늦어지고 소송까지 겹쳐
공정률이 72%에 그친 공사가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