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전주 얼굴없는 천사가 두고 간 6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와
35살 B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1심보다 각각 6개월과 4개월이 늘어난
형량입니다.
재판부는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공모해
1심 형량이 가볍다는 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