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은
혈액 수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북의 단체 헌혈은 올해 현재까지
만 3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천여 건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자정을 기준으로
전북의 혈액 보유량은 적정치 5일분에
못 미치는 3.4일분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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