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이
해양경계 강화기간에 골프를 친
조성철 군산해양경찰서장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해경청은
조 전 서장이 유연 근무를 신청하고
어제 오후 군산에서 골프를 친 것에 대해
해양경계 강화기간에 지휘관으로서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청은 조 서장에 대한 감찰에 나섰으며
차기 서장으로 박상식 남해지방해경청
기획운영과장을 임명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