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암 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
장점마을과 인근 비료공장에서
환경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등
환경 정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익산시는
비료공장에 묻혀 있는 폐기물과 오폐수 등
환경부 실태조사에서
집단 암 발생 원인으로 밝혀진 오염 물질을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인근 저수지와 논도
비료공장에서 나온 중금속에 오염된 것으로
보고 토양을 걷어내는 등 복구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